안녕하세요?

용인 체험학습장 코끼리학교입니다.
오늘은 코끼리학교의 봄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파릇파릇 풀이 자라나고
공기도 점점 따뜻해지고 있어요.

코끼리학교 곰돌이들도 슬슬
겨울 잠에서 깨어나고 있어요.

등나무 꽃들로 장식했더니
산들산들 봄바람에 꽃들이 아름다운 향을 뿜어 냅니다.

촉촉하게 봄비도 내렸네요.

우리 친구들을 맞이 할 준비도 끝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