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시간,
마지막 남기고 싶은 말을 롤링페이퍼에 작성하고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적어 타임캡슐을 만들어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눌러 써보고
내 지문으로 예쁜 핑거 페인팅을 만들어 추억을 담아 봅니다.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것들을
진지하게 추억으로 담아보는 시간이예요.

각자의 개성을 담아 꾸며 봅니다.

글씨도 제법 잘 쓰고 꾸미는 것도
제법 잘 하는 형님들 이예요 : )

자, 이제 활동했으니 맛있게 먹을 시간!
맛있는 냄새를 따라
자리를 옮겨 볼까요?

연신 메뉴를 물으며 기대했던 친구들,
맛있게 먹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