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났을 때를 생각하며 봄, 여름, 가을 겨울,
우리의 추억들을 하나씩 떠올려 봅니다.


즐거웠던 추억들을 이야기하며
일 년을 지낸 동영상을 보다 보니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였는지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읽어주시는 편지엔
한 가득 친구들에 대한 사랑이 묻어납니다.

왜 자꾸 눈물이 나냐며 펑펑 울던 친구들..
아쉬워서 더 그렇겠지요..

친구들도 선생님께 꽃을 전달하며,
그 동안 못했던 마음을 전해봅니다.

코끼리학교에서 오늘 쌓은 추억이
마음 깊이 남아 있길 바라며
예쁘고 멋진 친구들의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