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예술이야


똑같은 우산과 재료를 주었을 뿐인데 아이들의 작품은 다 다르답니다.
도트 스티커 붙이기에 재미를 느낀 친구는 스티커 붙이기에 열중합니다. 도트 스티커 붙이는 모양도 각양각색

우산을 따라 나란히 규칙을 갖고 붙이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무조건 많이 많이 붙이기도 하고, 그림부터 그리기도 하고

우산 속에 어린이들의 생각이 한가득 담깁니다
그런 아이들의 모습이 모두 꽃이고 보석입니다
아이들이 예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