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기 코끼리들의 잔치 날
백석 세빛 어린이집의 학부모 참여수업 💕
장미의 향기가 가득한 6월
천안 백석 세빛 어린이집의 유아들과 학부모님들이 ‘코끼리학교’에서 특별한 예술 체험을 함께 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제는 바로, “예술가를 만나요 – 쿠사마 야요이”.
전 세계를 매혹시킨 ‘무한한 점의 예술’이 아이들의 놀이와 만나 놀라운 상상력과 감각의 세계를 열었습니다!
🐘 코끼리학교 네 가지 공간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감각 체험
1️⃣ 퍼포먼스 홀 – “원을 갖고 놀아요”
5천 개가 넘는 알록달록한 컬러볼로 가득 찬 퍼포먼스 홀에서 아이들은 자유롭게 뛰놀며 ‘원’이라는 형태를 온몸으로 느껴봤어요.
퍼포먼스와 놀이가 어우러진 이 공간은 그야말로 ‘예술적 해방구’였습니다!




















2️⃣ 에그 캔퍼스 존
계란 위에 그림을 그려 모빌을 만들고,
수천 개의 폼폼이로 캔버스를 가득 채워보는 시간!
아이들만의 독창적인 ‘작은 예술 세계’가 이곳에서 탄생했답니다.











3️⃣ 야외 페인트 바 – “우산 위의 예술”
푸른 하늘 아래,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우산에 동그라미 스티커를 붙이며 자신만의 예술 작품을 완성했어요.
웃음과 색깔이 가득한 우산들이 마치 하나의 갤러리 같았지요.















4️⃣ 코끼리 정원 & 머드키친
꽃과 나무로 가득한 아름다운 정원,
그 속에서 펼쳐진 자연 놀이와 흙놀이 체험.
아이들은 나무 주방 도구와 자연물을 활용해 창의적인 요리를 하고 흙과 친구가 되었어요.









👪 함께해서 더 행복한 하루, 맛있는 점심 식사
오늘은 특별히 학부모와 유아가 함께하는 체험의 날이었습니다.
원장님께서 준비하신 맛있는 점심 아이들의 웃음소리, 부모님의 미소,
그리고 코끼리학교를 가득 채운 음악과 바람.
모두가 한 편의 동화 같은 시간을 나눌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 코끼리학교는 단순한 체험이 아닙니다
예술과 자연, 놀이와 상상이 만나는 ‘살아 있는 배움의 공간’, 그것이 바로 코끼리 학교입니다.
아이들이 감각으로 배우고, 가족이 함께 경험하며 하루하루가 특별해지는 이곳에 여러분도 함께해보세요.
📸 오늘의 체험 활동 사진과 영상은 코끼리학교 블로그와 SNS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